라인업

Introduction

Zion.T01
날카롭고 유니크한 음색으로 한국 힙합/R&B 신을 사로잡은 아티스트 Zion.T는 다양한 장르의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음원 강자이다. 네오 소울 풍의 음악을 주로 선보이며 2011년 정식 싱글로 데뷔하기 전까지 힙합 신에서 여러 뮤지션들과의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의 대표곡 ‘양화대교’는 화려한 음악적 장치 없이 Zion.T의 목소리만이 잔잔하게 울려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이 노래로 ‘제12회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R&B 노래상을 수상했으며, 대중음악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데이브레이크(DAYBREAK)02
2005년 데뷔 앨범을 발매한 팝 록 밴드 브런치의 멤버였던 김선일과 이원석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2007년 데뷔앨범 [Urban Life Style]를 발매, 뛰어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라틴과 록, 재즈 등의 요소를 섞어 빠르게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틴을 베이스로 한 록 넘버 '사나이', 색소폰의 브라스가 돋보이는 '범버카', 마야와 함께한 듀엣곡 'Do It'등은 다양하면서도 하나의 흐름을 꿰뚫고 있는 데이브레이크만의 음악을 잘 보여준 앨범으로 완성 되었다.
옥상달빛03
옥상달빛은 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여성 인디 듀오이며 1984년생의 두 동갑내기로 구성됐다. 2010년 드라마 ‘파스타’에 팀과 동명의 곡 '옥상달빛'으로 참여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맑은 감성의 목소리를 가진 김윤주와 곡의 전반적인 외형을 맡아주는 박세진이 보여주는 호흡도 상당히 좋아 인디가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도 자신들의 이름을 알렸다.
윤딴딴04
"첫 술에 배부른 음악보단 집밥처럼 오래 먹을 수 있는 맛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윤딴딴은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 동네 오빠라는 콘셉트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고등학교 때 입시를 준비하면서 불렸던 ‘딴따라’라는 별명에서 착안된 윤딴딴이라는 이름은 딴딴하게 오래 음악하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안산, 홍대를 주 무대로 버스킹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14년 12월 첫 싱글 [반오십]으로 데뷔했고, 타이틀곡 '겨울을 걷는다'에 경쾌한 리듬과 상반되는 서정적 가사를 담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선우정아05
선우정아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이다. 2006년, 첫 앨범 [Masstige]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장르와 신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나갔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추리의 여왕’, ‘마더’ 등에 목소리를 담았으며, 개인 활동 외에 프로듀서, 작사가, 작곡가 등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텔라장(Stella Jang)06
스텔라장은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이다.
2014년 9월, 싱글 '어제 차이고'를 발표하면서 데뷔하였고, 경쾌한 기타연주와 매력적인 그의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는 음악을 선보였다. 이후 'It`s Raining', '뒷모습' 등의 싱글을 발표 후 스텔라장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EP [Colors]를 통해 참신하고 다양한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로맨틱 펀치07
로맨틱펀치는 퀸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배인혁, 콘치, Lazy (레이지), 트리키로 구성되어 있는 4인조 록밴드이다.2003년 결성되어 인디신에서 각종 공연과 버스킹으로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넓혀갔으며, 2009년에 첫 미니앨범 [Romantic Punch]을 발매해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밴드 특유의 파워풀함과 애절한 감성코드, 인생과 사랑에 대한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각종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다.
쏜애플(THORNAPPLE)08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의 가사와 몽환적인 사운드를 가진 밴드 쏜애플(THORNAPPLE)은 2010년 데뷔 앨범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를 발매, 별도의 홍보 없이 초판을 절판시키며 ‘음악 그 자체의 힘’만으로 자신들이 설 땅을 굳건히 만들어 냈다.
이후 2014년 정규 2집 [이상기후], 2016년 EP [서울병]을 발매한 쏜애플은 심미적이며 철학적인 가사와 이를 충실히 뒷받침하는 사운드를 통해 유니크하지만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더욱더 그들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소수빈09
소수빈은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산하의 피치스레이블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6년 8월, 싱글 'oh-I'으로 데뷔했으며, Lucia, 헤르쯔 아날로그 등의 아티스트의 듀엣과 피처링에 참여했다.
2017년, [소심, `자꾸만, 너`]으로 ‘소심’시리즈를 시작했고, '솔직하게', '자장가', '길을 잃은'을 발표하면서 조심스럽고 달콤한 음악들을 선보여 왔다.
짙은10
짙은은 대한민국의 모던 록 밴드다. 세련된 송라이팅과 절제된 음색으로 '한국 모던 록의 뉴웨이브'라는 찬사를 받았다. 짙은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뷰티플 민트 라이프’ 등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했고,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의 음악감독을 맡아 대중성을 높였다.
현재 성용욱 1인 밴드로 활동 중이며 혼자서 준비한 짙은의 첫 앨범 [백야]는 특유의 절제된 감성과 곡 내내 진행된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이다.
담소네공방11
담소네공방은 김담소, 박연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듀오이다.
2016년 12월, 첫 싱글 '사람들은 왜'를 발매하면서 데뷔하였고, 이듬해 2월, 첫 번째 EP [첫번째episode]로 그룹이 전하고 싶은 위로를 전했다. 이후 싱글 '반했나요', '산책', '친구' 등을 발매했고,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OST '마음 다해 사랑하는 일'을 발매하기도 했다.
SURL(설)12
설은 매력적인 음색을 통해 브리티시 록,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는 4인조 밴드이다.
리더 설호승(보컬/기타)을 중심으로, 이한빈(베이스), 오명석(드럼), 김도연(기타)의 98년생 동갑내기들로 구성되어있다. 밴드 설은 자신들이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들려준다.
CHEEZE(치즈)13
CHEEZE는 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인디 그룹이며, 2017년 솔로 활동과 프로듀서로 활동하기 위해 그룹의 음악적 색깔을 책임 지던 구름이 탈퇴하면서 달총 1인 그룹으로 개편되었다.
이후 '좋아해(bye)', 'Be There', '다음에 또 만나요', '긴 꿈에서', 'Everything to' 등을 선보이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조14
군조는 그룹 울랄라 세션의 전 멤버이며 2017년 5월에 첫 솔로 앨범 ‘Xhe is..’를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무대 연출력을 인정받은 군조는 자신만의 풍부한 감성이 묻어나는 음악세계와 특유의 속삭이듯 내뱉는 멜로디 랩, 그리고 사랑스러운 가사로 대중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왔다.